정동진행 야간열차 타고 가는 일출 여행
휴가 시즌이라 다들 산으로 바다로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기 시작합니다. 휴가 날짜를 잡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떠나는 여행 말고 홀연히 갑자기 무작정 떠나는 여행은 어떠신가요? 회사, 아르바이트, 영어 공부 등 일상이 지칠 때 모든 걸 내려놓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서울에서 야간열차로 떠날 수 있는 정동진은 언제든지 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해요. 여름밤, 야간열차를 타고 정동진으로 떠나보았습니다. 정동진으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방법은 청량리역에서 새벽 무궁화호 열차를 타는 것입니다. 야간열차는 낮과 달리 조용해서 객실에서 추억을 회상하기도 하고, 동행자와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저와 함께 정동진으로 향하기로 한 프론티어 기자단은 열차가 출발하는 청량리역..
2016.07.21 by 교보생명
라이프
정동진행 야간열차 타고 가는 일출 여행
휴가 시즌이라 다들 산으로 바다로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기 시작합니다. 휴가 날짜를 잡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떠나는 여행 말고 홀연히 갑자기 무작정 떠나는 여행은 어떠신가요? 회사, 아르바이트, 영어 공부 등 일상이 지칠 때 모든 걸 내려놓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서울에서 야간열차로 떠날 수 있는 정동진은 언제든지 바다와 일출을 볼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해요. 여름밤, 야간열차를 타고 정동진으로 떠나보았습니다. 정동진으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방법은 청량리역에서 새벽 무궁화호 열차를 타는 것입니다. 야간열차는 낮과 달리 조용해서 객실에서 추억을 회상하기도 하고, 동행자와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저와 함께 정동진으로 향하기로 한 프론티어 기자단은 열차가 출발하는 청량리역..
2016.07.21
이색 감자요리, 감자 프리타타와 감자 수프
하지가 지나고 초여름인 지금, 감자가 제철입니다. 요즘은 하우스감자도 많이 재배해서 이른 봄부터 햇감자를 볼 수 있지만, 포슬포슬 하얀 분이 나는 맛있는 감자는 뭐니 뭐니 해도 하지감자가 최고지요. 찐 감자, 감자조림 감자볶음, 감자전 등 전통적인 감자 요리도 맛있지만, 이번에는 색다른 감자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보기에도 근사하고, 한 끼 식사로 딱 좋은 감자 프리타타와 감자 수프 함께 만들어 볼까요? 감자 프리타타 만들기프리타타란 달걀로 만드는 대표적인 이탈리아의 가정식 요리입니다. 달걀물에 햄이나 소지지, 베이컨 등의 육류와 감자나 고구마, 빵 등의 탄수화물, 각종 채소를 넣어서 오븐이나 팬에 구워 먹는 요리인데요. 우리나라의 달걀찜이나 달걀말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다만, 우리나라의 달걀찜..
2016.07.20 by 교보생명
라이프
이색 감자요리, 감자 프리타타와 감자 수프
하지가 지나고 초여름인 지금, 감자가 제철입니다. 요즘은 하우스감자도 많이 재배해서 이른 봄부터 햇감자를 볼 수 있지만, 포슬포슬 하얀 분이 나는 맛있는 감자는 뭐니 뭐니 해도 하지감자가 최고지요. 찐 감자, 감자조림 감자볶음, 감자전 등 전통적인 감자 요리도 맛있지만, 이번에는 색다른 감자요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보기에도 근사하고, 한 끼 식사로 딱 좋은 감자 프리타타와 감자 수프 함께 만들어 볼까요? 감자 프리타타 만들기프리타타란 달걀로 만드는 대표적인 이탈리아의 가정식 요리입니다. 달걀물에 햄이나 소지지, 베이컨 등의 육류와 감자나 고구마, 빵 등의 탄수화물, 각종 채소를 넣어서 오븐이나 팬에 구워 먹는 요리인데요. 우리나라의 달걀찜이나 달걀말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다만, 우리나라의 달걀찜..
2016.07.20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어렸을 때 우리는 흰 도화지에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리곤 했죠. 빨간 동그라미는 해, 푸릇푸릇한 초록색으로 나무를 그렸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특별전의 주인공도 이런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렸어요. 그런데 무엇을 그렸는지 가늠이 안 가는 그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림의 주인공 에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안미로를 만나러 가다호안 미로는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와 함께 스페인의 3대 화가로 불려요. FC 바르셀로나로 유명한 카탈루냐 지역의 자존심과 같은 화가이기도 해요. 현실을 일그러뜨리는 초현실주의와 점•선•면으로 단순하게 그리는 추상미술을 결합해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 입구에서부터 알록달록한 색감이 느껴지..
2016.07.20 by 교보생명
라이프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어렸을 때 우리는 흰 도화지에 알록달록 크레파스로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리곤 했죠. 빨간 동그라미는 해, 푸릇푸릇한 초록색으로 나무를 그렸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특별전의 주인공도 이런 낙서 같은 그림을 그렸어요. 그런데 무엇을 그렸는지 가늠이 안 가는 그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림의 주인공 에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호안미로를 만나러 가다호안 미로는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와 함께 스페인의 3대 화가로 불려요. FC 바르셀로나로 유명한 카탈루냐 지역의 자존심과 같은 화가이기도 해요. 현실을 일그러뜨리는 초현실주의와 점•선•면으로 단순하게 그리는 추상미술을 결합해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펼쳐지고 있는 . 입구에서부터 알록달록한 색감이 느껴지..
201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