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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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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삶의 한 문장, 광화문글판 30년 기념 문안 공모전 1991년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의 제안으로 시작된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지 30년이 됐습니다. 그 동안 윤동주, 정현종, 천양희, 정호승 등 국내 시인부터 공자, 헤르만 헤세, 파블로 네루다 등 동서양의 현인과 시인들의 글귀가 우리들의 마음에 한 줄기 바람이 되어 흘렀습니다. 우리 삶의 배경이 되어 온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30년을 맞아 고객들께 한 걸음 다가가려 합니다. 고객님의 마음을 울렸던 한 문장을 나눠주세요. 광화문글판으로 더 많은 분께 그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광화문글판 30년 기념 문안 공모 응모하기
[2020 손글쓰기 문화확산 캠페인] 제6회 교보손글쓰기대회를 개최합니다! 글을 읽고 쓸 때의 감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보손글쓰기대회를 개최합니다.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문장을 자신만의 개성적인 손글씨로 적어주세요! 아래 응모용지 양식을 다운받아 출력한 후,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문장"을 선정하여 50자 이상 작성해 주세요! 사진 촬영 또는 스캔한 후 온라인 응모 버튼을 눌러 등록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누렸던 일상은 얼마나 소중했던지, 고전 <작은 아씨들> 다시 읽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 삶의 모양을 바꿔 놓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은 사라지고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는데요, 그로 인해 우리가 누렸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했는지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의미 있는 하루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모습들 중에서도, 고전문학을 읽는 즐거움과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된 의 매력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집콕 시대에 고전 읽기, 트렌드에 동참하다 집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고전 읽기 붐이 불고 있습니다. TV 프로그램에서도 고전을 자주 소개하며 다시금 고전이 가지는 위대한 힘과 영향력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입니다. 1868..
단순한 도서관이 아니야! 책놀이 공간, 송파책박물관 지하철이나 카페 안에서 사람들이 책 대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풍경,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데요, 어린 아이들까지 부모님의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며 익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어쩐지 조금은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어린 아기였을 때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인 지금까지 TV와 스마트폰을 거의 노출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자연스레 스마트폰 대신 책을 가까이하며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자라주고 있는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곳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박물관입니다.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추천하는 송파책박물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지난 4월 23일 개관한 송파책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지하철 8호선 송파역 4번 출구 해누..
가을 느낌 물씬! 특별한 소재 ‘옥사’로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가을입니다.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인데요. 이번 가을에는 직접 만든 책갈피와 함께 독서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옥사(2~3마리의 누에가 함께 만든 하나의 고치에서 뽑아낸 실)로 만들어 더욱 특별한 느낌을 자아내는 책갈피,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준비 재료: 옥사 흑색 원단(19cm*4.5cm) 2장, 붉은색 원단(9.5*4.5cm) 1장, 빨강/노랑/파랑 옥사 원단(2.5*2.5cm) 각 1장씩, 매듭 줄, 실, 바늘, 시접자, 쪽가위, 연필, 자, 시침핀, 헤라, 딱풀 1. 기다란 2장의 흑색 원단과 붉은색 원단을 사방 시접을 0.5cm를 두고 연필로 완성선을 표시합니다. 2. 완성선을 따라 손으로 잘 접어줍니다. 1의 단계에서 헤라로 완성선을 그어주면 접기가 수월합니다. ..
‘책을 통해 바로 서게 되다’ 독립(讀立) 북 콘서트 지난 9월 16일 햇살이 기분 좋게 쏟아지던 토요일 오후, 대산 신용호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중 하나인 ‘독립(讀立) 북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독립’의 의미는 ‘읽어서 바로 선다’라는 의미인데요, 책 읽기를 통해 어떻게 인생의 역경과 고비에도 바로 일어설 수 있는지 그 해답을 두 작가와 소통하며 두 작가와 소통하며 찾아보는 북 콘서트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독립(讀立) 북 콘서트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독립(讀立) 북 콘서트’는 9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북 콘서트에는 ‘7년의 밤’의 정유정 소설가, ‘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작가가 참석했답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이 베스트셀러 작가도 만나고 함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