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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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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 추천 메뉴, 오븐 없이 만드는 크레페 케이크! 프랑스 거리를 걷다 보면 우리나라의 호떡만큼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크레페’인데요, 얇게 구워낸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싸 먹는 크레페는 맛과 먹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식입니다. 일본과 우리나라에서는 크레페를 디저트로만 알고 있지만, 프랑스에서는 한 끼 식사로 대용할 만큼 대중적인 음식이기도 해요. 크레페로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은 무척 간단한데요, 크레페를 여러 장 얇게 구워 내는 것이 조금번거롭긴 하지만, 크레페만 다 굽고 나면 그 다음 과정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븐도 필요 없어서 요리에 자신 없는 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좋아서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 없는 크레페 케이크, 지금부터 만들어 볼게요. 준비 재료: 딸기 한 팩, 크레페 믹스 2..
홈카페에서 달콤한 흑당밀크티 만들기 버블티에서 다양한 디저트까지 흑당의 인기가 어마어마한데요!자취생도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더라구요.달콤한 흑당밀크티에 쫀득쫀득한 버블까지 넣어 홈카페 즐겨볼까요:) #교보생명 블로그 추천 콘텐츠 라이프 미닝 아웃, 윤리적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 스토리 요리 영양 가득 추석음식 토란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과 토란 손질법 금융과 보험 국가 암 검진 항목은 어떻게 선정되었을까요?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생진, 벌레 먹은 나뭇잎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달콤한 여름 간식, 추억의 파르페 만들기 여러분들은 파르페를 아시나요? 파르페는 긴 유리컵에 아이스크림과 과일, 초콜릿 등을 번갈아 넣은 디저트인데요, 저는 학창시절에 카페에 가면 꼭 파르페를 주문해서 먹곤 했는데, 요즘에는 파르페를 파는 카페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아이들이 매일같이 시원한 간식을 찾는 요즘, 매번 똑같은 빙과류를 주기가 식상해서 오늘은 달콤한 추억의 간식, 파르페를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비주얼도 예뻐 만드는 재미도 있는 파르페, 함께 만들어 보실까요? 준비 재료: 높이가 긴 유리컵, 시리얼, 각종 과일, 빼빼로 등의 길이가 긴 막대 과자, 요거트, 아이스크림, 초컬릿 등 기호에 따라 초코시럽이나 아몬드 슬라이스, 초코칩, 생크림, 잼 등을 첨가하셔도 좋아요. 1. 먼저 유리컵에 시리얼을..
쌀가루와 유자로 만든 겨울철 건강 디저트! 유자 마들렌 마들렌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소설이 있으니, 바로 입니다.프랑스의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자전 소설로도 유명한 에는 홍차에 적신 마들렌을 먹던 화자가 그 향과 맛에 의해 옛 기억들을 떠올리는 장면이 등장하죠. 마들렌은 오후 4시경, 프랑스인들이 티타임에 곁들였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디저트입니다. 생각보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 쿠킹클래스에도 자주 등장하는 메뉴죠. 오늘은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와 유자를 활용해 건강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마들렌을 만들어볼게요. 준비 재료(16개 기준): 버터 70g, 습식(박력) 쌀가루 100g, 아몬드 가루 50g, 달걀 2개, 설탕 50g, 베이킹파우더 2g, 바닐라오일, 유자청 3큰술, 소금 1g, 마들렌 틀(마들렌 팬)쌀가루는 동네 떡집이나 인터넷으로..
자취러를 위한 브런치, 보틀 에그슬럿 자취러도 가끔씩은 근사한 브런치를 먹고 싶은 날이 있죠?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브런치 메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름도 예쁜 보틀 에그슬럿입니다. 에그슬럿은 원래 미국 LA에서 큰 인기를 얻은 브런치 메뉴예요. 빵, 감자, 치즈, 베이컨, 달걀 반숙의 조합으로 만든 오픈 샌드위치가 빅 히트를 치자, 일본에서는 빵 대신 유리병에 담아 일본판 버전으로 변형시켜 브런치 겸 도시락 메뉴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름만 들으면 뭔가 대단한 비밀 레시피가 있는 것 같지만, 에그슬럿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자취생도 만들 수 있는 브런치, 보틀 에그슬럿을 만들어볼까요? # 간단하고 맛있는 에그슬럿 만들기 [재료준비] 감자 2개, 달걀 2개, 스위트콘 약간, 마요네즈 4 큰 술, 우유 2 큰 술, 파마..
초간단! 노오븐! 에어프라이어로 마카롱 만들기 달콤한 맛과 예쁜 모양의 마카롱! 남녀노소 좋아하고,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도 많이들 찾는 간식인데요. 오늘은 이 마카롱을 아주 간단하게 오븐 없이 에어프라이어만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직접 만든 마카롱의 맛,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보시죠! 준비 재료: 에어프라이어, 우유, 따뜻한 물, 믹싱볼, 거품기(또는 핸드믹서), 유산지, 시판용 마카롱 믹스 1. 마카롱의 양쪽 가장자리를 차지하는 바삭한 과자를 꼬끄라고 하는데요. 가장 먼저 꼬끄 반죽을 만들어볼게요. 믹싱볼에 마카롱 믹스와, 따뜻한 물을 두세 큰술 정도 넣고 핸드믹서의 가장 센 단계로 2분(거품기로는 4분) 정도 휘저어주세요. 한번에 따뜻한 물을 다 넣어버리면 휘젓기가 어렵기 때문에, 두세 번에 걸쳐 나눠 넣..
집에서 만드는 카페 브런치, 크런치 프렌치 토스트 각종 모임과 파티가 많은 연말에는 아무래도 특별한 메뉴가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손님을 접대할 때는 메뉴 선정에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유명 카페 못지 않은 특별한 브런치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 메뉴는 바로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일품인 일명 크런치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함께 만들어보실까요? 준비 재료(1인분): 식빵 1조각, 달걀 1개, 설탕 1/2 큰술, 우유 3 큰술, 계피가루 1/2 큰술, 소금 1/4 작은술, 파마산 치즈 가루 1 큰술(안 넣어도 무방), 바닐라 오일 한두 방울, 콘프레이크(시리얼) 60~80g, 버터, 바나나, 방울토마토, 견과류, 꿀, 슈가 파우더 일반 식빵은 얇게 커팅되어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통식빵을 구매해서 조금 두툼하게 커팅하시길 추천합니다. ..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어! 일본식 빙수의 매력 속으로 날이 더워지면 자연스레 찾게 되는 달콤하고 시원한 디저트가 있죠. 바로 빙수인데요. 혹시 일본식 빙수는 우리가 평소 먹던 빙수와는 조금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일본식 빙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름에만 가질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빙수순례를 함께 떠나볼까요? # 일본식 빙수의 매력은? 토핑이 화려하지 않은 일본식 빙수는 먹는 방법도 조금 독특합니다. 고운 얼음 위에 퓨레가 올라간 형태가 대부분이라 섞지 말고 한 수저씩 떠먹는 것이 좋은데요. 우유와 연유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쉽게 녹으니 최대한 빨리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살짝 녹은 빙수는 빨대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벚꽃 빙수와 당고의 콜라보, 상수동 당고집 상수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