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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 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봄편' 이벤트 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족·꿈·사랑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1991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 광화문글판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글귀로 여러분께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겨울편에 이어 2021년 봄편 문안에 들어갈 글귀를 추천해주세요! 광화문글판 '봄편' 응모하기 위 응모하기를 클릭하여 광화문글판 '봄편' 문안을 남겨주세요. 응모해주신 분들 중, 총 21분을 선정해 교보생명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1년 1월 10일(일)까지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 종료] 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겨울편' 이벤트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글귀로 여러분께 감동을 선사하는 광화문글판이 2020 가을편에 이어, '겨울편'을 준비합니다. 코 끝 시린 겨울을 떠올려보며 광화문글판 '겨울편' 문안에 들어갈 글귀를 추천해 주세요. 응모하기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광화문글판 '겨울편' 문안을 남겨주세요. 멋진 글귀를 추천해 주신 분들을 선정해 교보생명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해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30년’ 맞아 시민과 함께 만든다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30년’ 맞아 시민과 함께 만든다 광화문글판 30년 기념 문안 공모전 개최... 오는 9월 선보여 기념전시회, 이벤트 등 다양한 시민 참여 기념행사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정감 어린 글귀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온 광화문글판이 어느새 서른 살이 됐습니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30년을 맞아 ‘광화문글판 30년 기념 문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광화문글판 30년을 기념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공모 주제는 '삶', ‘성숙’을 잘 표현한 30자 이하 글귀로, 창작글이나 기존에 발표된 글(시, 소설, 수필, 노래가사 등)을 발췌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이벤트 종료] 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여름편' 이벤트 >광화문글판 여름편 문안 공모 응모하기 금융과 보험 2020 건강해야쥐 #당뇨병편 금융과 보험 2020 건강해야쥐 #심근경색편 금융과 보험 2020 건강해야쥐 #뇌경색편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천양희, 너에게 쓴다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윤동주 시에 담긴 ‘호주머니 속 위로’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겨울편'…윤동주 詩에 담긴 ‘호주머니 속 위로’"넣을 것 없던 호주머니에 주먹 두 개 갑북갑북"…시민 공모 문안 선정 광화문글판이 매서운 추위에 움츠러운 몸과 마음을 위로할 새 글귀로 단장했습니다. 이번 ‘겨울편’은 시민이 직접 고른 문안으로 꾸며졌어요. 윤동주, 호주머니 넣을 것 없어걱정이던호주머니는 겨울만 되면주먹 두 개 갑북갑북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겨울편'에 윤동주 시인의 동시 '호주머니'가 실린다고 2일 밝혔습니다. 윤동주는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에 펜으로 저항한 대표적 민족시인으로 '서시', '별 헤는 밤' 등 불후의 명작을 다수 남겼어요. 글판에 실리는 시구는 "넣을 것 없어 걱정이던 호주머니는 / 겨울만 되면 주먹 두 개 갑북갑북"입니다. 2011년 ‘겨울편’ 이..
[이벤트 종료] 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벤트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 가족 여러분! 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글귀로 여러분께 감동을 선사하는 광화문글판이 2019 여름편에 이어, '가을편'을 준비합니다. 선선한 가을의 정취를 떠올리며 광화문글판 '가을편' 문안에 들어갈 글귀를 여러분이 직접 써주세요! >광화문글판 가을편 문안 공모 응모하기
[종료된이벤트] 내가 쓰는 광화문글판 '가을편' 이벤트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꿈·사랑 가족 여러분! 광화문글판은 지난 1991년부터 희망과 위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는데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글귀로 여러분께 감동을 선사하는 광화문글판이 2017 여름편에 이어, '가을편'을 준비합니다. 색다른 매력을 지닌 운치있는 가을을 떠올려보며 광화문글판 '가을편' 문안에 들어갈 글귀를 추천해주세요. 위 이미지에 '광화문글판 문안 응모' 버튼을 클릭해 광화문글판 '가을편' 문안을 남겨주세요. 멋진 글귀를 추천해주신분들을 선정해 교보생명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2017년 9월 10일 일요일로 이번 여가을편 이벤트에도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우수상 - 도킹하는 우주에게 사람 하나하나가 각자 하나의 우주라고 한다면 지하철은 수많은 우주가 하나의 방향으로 겹쳐지는 흔치 않은 장소 중 하나일 것이다.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는 수많은 우주가 겹쳐지고, 멀어지면서 도시에 숨을 불어넣는다. 가끔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 지하철이라는 공간이 기묘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 커다란 우주들이 만나는 장소가 아무런 사건 없이 그저 스쳐 가는 장소로만 존재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나는 수많은 우주를 스쳐 지나가며 생각한다. 이렇게 서로가 스쳐 지나갈 뿐인 세계에서 내가 다른 사람의 우주에서 유영할 수 있게, 혹은 다른 사람이 나의 우주에서 유영할 수 있게 되는 관계가 된다면 그건 정말로 기적 같은 일일 것이라고. 스무 살 무렵의 나는 많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