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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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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말고 새활용하세요!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인테리어팁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여름을 맞이해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보자. 환경을 생각해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는 대신 집에 있는 재료나 소품을 업사이클링(Upcycling, 재활용품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해 보면 어떨까? 몇 가지 법칙만 지키면 업사이클링 소품으로도 센스 있는 홈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공병 화분을 활용한 초록초록 플랜테리어 맥주병이나 와인병, 플라스틱 화장품 통은 깨끗하게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 화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화분에 심을 식물은 키우기 비교적 쉬운 선인장이나 다육 식물, 잎이 큰 관엽식물을 추천하며,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한 스투키도 적당하다. 흙을 구하기 어렵거나 주기적으..
겨울방학 아이와 가 볼만한 실내 전시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여러분은 업사이클링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버려지는 물품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해 가치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은 자원순환형 미래 사회구축을 위해 기본이 되는 활동인데요,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업사이클 산업의 육성을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관련된 우수 스타트업과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각종 교육프로그램 등을 기획하는 곳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함께 둘러 보기 좋은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자원순환사회를 꿈꾸며! 홍보관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는 크게 기업, 작가들이 사용하는 오피스 공간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홍보관, 도서관, 교육실, 공동작업장, 소재전시실, 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관람객들이 주로 둘러보게 되는 홍..
쉽고 재미있는 엄마표 미술놀이! 스팸 캔을 재활용한 저금통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으로 반찬을 만들어 준 후 남은 캔은 그냥 버리기 쉬운데요, 캔을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저금통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고르게 해 저금통을 꾸미면 저축하는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쉬워서 막손 엄마도 쉽게 해줄 수 있는 저금통 만들기!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 준비 재료: 빈 캔 1개, 색도화지 1장, 가위, 칼, 양면테이프, 투명 박스테이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엽서, 스티커 등 만들기에 앞서 캔은 깨끗이 씻은 후 바짝 말려 사용해 주세요. 스팸 캔의 경우 기름기가 안에 남아 있으니 씻기 전에 먼저 키친타월로 여러 번 닦아 최대한 기름기를 없앤 후 세척해 줍니..
이것이 바로 소확행! 재활용 유리병으로 산뜻한 여름 인테리어 연출하기 환경보호와 저탄소 생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저 역시 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이것을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곤 하는데요, 얼마 전에는 분리수거 통에 가득 쌓여 있는 유리병을 보다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날이 더워 집에 다 마신 음료수 병들이 넘쳐나는데요, 투명한 유리병은 여름철 시원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입니다. 다 쓴 유리병 버리지 않고 예쁘게 재활용하는 법,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 유리병에 붙은 라벨지 떼어내기 유리병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활용하려면 가장 먼저 유리병에 부착된 라벨을 제거해야 합니다. 큰 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주방세제와 베이킹소다를 소량 넣어 주세요. 그리..
가족사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도 배워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가족사랑 실천하며 환경의 소중함도 배워요”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 열려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봉사 프로그램 인기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 버려진 생활용품을 해체하고 쓸모 있는 부품을 분류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린다솜이 가족자원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봉사 프로그램예요.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며 건강한 인성을 갖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25일 진행된 5월 프로그램 ‘자원재순환과 새활용(Upcycling)’에는 일반인 12가족, 4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
벽에 남은 못 자국 가리는 방법! 패브릭 데코 액자 만들기 무언가 소소하게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저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기 전, 혹시 새롭게 활용할 수 있지는 않을지 고민하곤 하는데요, 얼마 전에는 집에 있는 상자들과 남아 있는 자투리 천을 활용해 패브릭 액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환경도 보호하고, 봄을 맞이해 인테리어에 변화도 줄 수 있는 일석이조 패브릭 액자,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게요! 준비 재료: 자투리 천(패브릭), 시트지, 상자 뚜껑, 드라이플라워, 글루건, 가위, 딱풀, 스티커 등 각종 데코 도구들 1. 상자 뚜껑에 시트지를 붙여 줍니다. 저는 시공하고 남은 대리석 패턴 시트지가 있어 붙여 봤는데요, 한순간에 고급스러운 대리석 무늬 액자로 변신하더라고요. 시트지의 경우 잘못 붙이면 다시 뜯어내어 수정하기가 어려우니 뒷면의 종이를 한번에 다 떼어내지 ..
급할 때 완전 유용! 휴지심을 활용한 선물 포장법 급하게 선물을 전해야 하는데 포장하기가 마땅치 않았던 적,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특히 선물의 부피가 작거나 포장하기 애매한 물건일 때 고민인데요, 오늘은 휴지심을 활용해 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선물 포장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도 할 수 있고 만드는 재미도 있는 선물 포장법! 지금부터 함께 알아 볼까요? 준비 재료: 휴지심, 노끈, 리본 테이프, 종이 포장지, 비닐 포장지, 가위, 풀 등(그 외 땡큐택, 기프트택 등 꾸밀 수 있는 재료) # 휴지심으로 선물상자 만들기 1. 예쁜 종이 포장지를 휴지심에 감싸 고정시켜 주세요. 휴지심 자체가 종이이기 때문에 딱풀로 붙이면 잘 고정됩니다. 이때 휴지심 안쪽이 보이지 않도록 종이를 휴지심의 길이에 딱 맞추지 않고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