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수록 커지는 마음, 교보생명 안성FP지점 유현덕 FP
지점 동료들이 붙여준 ‘엄마’라는 별칭은 유현덕 FP의 사려 깊고, 배려심 많은 마음씨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평일에는 교보생명 FP로, 주말에는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천사로 동분서주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독거노인 어르신과 응급환자를 돕는 ‘아마무선통신 봉사대’부터 음악봉사 동아리인 ‘안성 연사모’, ‘사랑나누기 음악봉사단’까지. 유현덕 FP의 삶은 봉사가 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순한 나눔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심리치료상담사 1급, 미술치료사 1급, 웃음치료사 1급 자격증까지 획득한 그녀가 이번에는 더 즐거운 음악봉사를 위해 기타를 배우고 있다며 웃었습니다. 나를 위한 발전이 아닌, 남을 생각하는 발전. 유현덕 FP의 시..
2016.02.26 by 교보생명
뉴스룸
나눌수록 커지는 마음, 교보생명 안성FP지점 유현덕 FP
지점 동료들이 붙여준 ‘엄마’라는 별칭은 유현덕 FP의 사려 깊고, 배려심 많은 마음씨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평일에는 교보생명 FP로, 주말에는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천사로 동분서주하는 그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독거노인 어르신과 응급환자를 돕는 ‘아마무선통신 봉사대’부터 음악봉사 동아리인 ‘안성 연사모’, ‘사랑나누기 음악봉사단’까지. 유현덕 FP의 삶은 봉사가 반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순한 나눔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심리치료상담사 1급, 미술치료사 1급, 웃음치료사 1급 자격증까지 획득한 그녀가 이번에는 더 즐거운 음악봉사를 위해 기타를 배우고 있다며 웃었습니다. 나를 위한 발전이 아닌, 남을 생각하는 발전. 유현덕 FP의 시..
2016.02.26
영화 동주 보기 전에 알아야 할 윤동주 이야기
최근 영화 동주의 개봉으로 윤동주 시인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윤동주 시인 타계 71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영화 동주. 윤동주의 이름 석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만큼 친근하긴 하지만 생각해보면 ‘서시’ 말고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윤동주 시인의 생애를 짚어보려고 해요. 그의 시처럼 영롱한 삶을 살고 간 윤동주 시인의 삶과 시를 음미해보세요~ 영화 동주로 재조명되고 있는 시인 윤동주 영화 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영화에요. 라이징 스타 강하늘과 박정민이 출연했고, 영화 와 의 이준익 감독이 만들었습니다. 북간도 명동촌의 재주꾼 (고향 중국 북간도 명동촌의 막새기..
2016.02.26 by 교보생명
라이프
영화 동주 보기 전에 알아야 할 윤동주 이야기
최근 영화 동주의 개봉으로 윤동주 시인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윤동주 시인 타계 71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영화 동주. 윤동주의 이름 석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만큼 친근하긴 하지만 생각해보면 ‘서시’ 말고 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윤동주 시인의 생애를 짚어보려고 해요. 그의 시처럼 영롱한 삶을 살고 간 윤동주 시인의 삶과 시를 음미해보세요~ 영화 동주로 재조명되고 있는 시인 윤동주 영화 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영화에요. 라이징 스타 강하늘과 박정민이 출연했고, 영화 와 의 이준익 감독이 만들었습니다. 북간도 명동촌의 재주꾼 (고향 중국 북간도 명동촌의 막새기..
2016.02.26
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의 꿈 응원해요!"
보육원·소년소녀 가정 대학생에 ‘희망다솜장학금’ 14년째 희망다솜캠프, 커뮤니티 통해 정서적 지원도 보육원 출신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고 있는 정진홍(가명) 씨(24세). 그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간절히 바랐던 꿈이 하나 있다. 바로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는 것. 어려운 형편 탓에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내 유수의 전자회사에 취직해 1년 8개월 간 일하기도 했지만 생활이 안정될수록 꿈의 존재는 더욱 선명해졌다. 뒤늦게 대학교에 입학해 비올라를 전공하고 국내외 음악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기도 했지만 음악에 대한 갈증은 더욱 커져갔다. 보다 체계적인 음악공부를 위해 한국 최고의 음악영재들이 모인다는 대학교에 지원한 끝에 합격했다. 올해부터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의 도움을 받..
2016.02.26 by 교보생명
뉴스룸
교보생명, "소외계층 대학생의 꿈 응원해요!"
보육원·소년소녀 가정 대학생에 ‘희망다솜장학금’ 14년째 희망다솜캠프, 커뮤니티 통해 정서적 지원도 보육원 출신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고 있는 정진홍(가명) 씨(24세). 그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간절히 바랐던 꿈이 하나 있다. 바로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는 것. 어려운 형편 탓에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내 유수의 전자회사에 취직해 1년 8개월 간 일하기도 했지만 생활이 안정될수록 꿈의 존재는 더욱 선명해졌다. 뒤늦게 대학교에 입학해 비올라를 전공하고 국내외 음악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기도 했지만 음악에 대한 갈증은 더욱 커져갔다. 보다 체계적인 음악공부를 위해 한국 최고의 음악영재들이 모인다는 대학교에 지원한 끝에 합격했다. 올해부터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의 도움을 받..
2016.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