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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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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이야기 2018년 8월 4일, 경남 양산시 양산종합운동장에서 34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육상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햇살을 가르며 기량을 뽐내는 육상 꿈나무들 덕분에 경기장은 후끈 달아올랐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종목의 유소년 종합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 종합 체육대회입니다. 그 동안 이 대회를 거쳐간 선수들은 1..
2018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이야기 작고 동그랗고 가벼운 공 하나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탁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종목입니다. 좁은 장소에서 적은 인원으로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어 생활 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운동이죠.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국제 경기에서 언제나 드라마 같은 순간을 만들어내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지난 8월 1일부터 4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탁구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며 실력을 갈고 닦은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실까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종목의 유소년 종합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