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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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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로 새해 집정리 하는 3가지 방법 이사하고 싶을 때, 신박한 정리법으로 새집 분위기 만끽하는 법 재택근무나 온라인 수업으로 가족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사소했던 것들이 커지기 시작합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공간의 문제. 전에는 식사와 저녁 식사 외는 생활 동선이 딱히 겹치지 않았지만 지금은 온종일 집에 있다보니 공간의 부족이 커지기 시작한 것이죠. 가장 좋은 건 큰 집으로 이사하는 것이지만, 집이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럴 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바로 정리. 특히 수납 공간을 잘 활용해도 리모델링 없이도 새로운 집안 분위기 연출과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어떻게 하면 보기도 좋고 실용성 있는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 공간을 넓히는 수납법칙 1, 같..
시원하고 이국적인 느낌 물씬, 여름맞이 인테리어 꿀팁! 코로나19가 가져온 뉴노멀 시대, 여행의 패턴과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산이나 바다, 계곡을 찾아 여행을 떠났지만, 이제는 그럴 수가 없죠. 대신 여행지에서 느낀 편안함과 휴식을 집에서 찾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집안을 쾌적하고 안락하게 꾸미는 일에도 정성을 들이게 되는데요. 휴양지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여행 못 가는 아쉬움을 달래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름 인테리어의 1등 소재, 라탄 여름 인테리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시원한 소재의 라탄입니다. 라탄은 종려과에 속하는 칼라마스라는 식물의 줄기를 이용해 만든 섬유인데요. 밧줄이나 바구니 등을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여름에 어울리는 소품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휴양지에서..
재물복을 가져오는 황금 미모사 리스 만들기 상큼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은 날,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집안에 꽃을 꽂거나 식물 화분을 가져다 두는 것인데요, 조금 더 정성을 들이고 싶다면 계절에 맞는 예쁜 소품을 배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봄날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바로 재물복을 가져다 준다는 속설이 있는 황금빛 미모사 리스입니다. 보기만 해도 눈이 부시는 황금빛 미모사 매력에 한번 빠져 보실까요? 황금 미모사는 어떤 식물일까? 미모사 혹은 은엽아카시아라고 불리는 이 식물은 상록교목으로, 2~3월에 황금색 구슬같이 생긴 꽃이 피고, 잎은 은색 빛이 도는 녹색을 띠는 식물입니다. 꽃을 말려도 모양과 색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드라이플라워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향기가 좋..
‘플랜테리어’를 활용한 봄맞이 인테리어 팁! ‘플랜테리어’를 아시나요? 플랜테리어는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을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를 뜻합니다. 인테리어에 식물을 활용하면 내추럴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는 것은 물론, 공기 정화 효과도 볼 수 있어 최근 인기인데요, 오늘은 기본적인 식물 배치 팁과 간단한 플랜테리어 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플랜테리어로 봄맞이 분위기 변신을 시작해 볼까요? 식물 배치 TIP! 공간과 가구를 고려하자 제가 플랜테리어를 시도한 첫 번째 공간은 부엌과 거실 사이입니다. 저희 가족은 거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부엌에서 생긴 음식 냄새가 거실까지 퍼지는 것이 신경 쓰여 부엌과 거실 사이에 있는 흰색 서랍장 옆에 묵직한 해피트리를 놓아 보았어..
이것이 바로 소확행! 재활용 유리병으로 산뜻한 여름 인테리어 연출하기 환경보호와 저탄소 생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저 역시 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이것을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곤 하는데요, 얼마 전에는 분리수거 통에 가득 쌓여 있는 유리병을 보다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날이 더워 집에 다 마신 음료수 병들이 넘쳐나는데요, 투명한 유리병은 여름철 시원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제격입니다. 다 쓴 유리병 버리지 않고 예쁘게 재활용하는 법,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 유리병에 붙은 라벨지 떼어내기 유리병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활용하려면 가장 먼저 유리병에 부착된 라벨을 제거해야 합니다. 큰 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주방세제와 베이킹소다를 소량 넣어 주세요. 그리..
벽에 남은 못 자국 가리는 방법! 패브릭 데코 액자 만들기 무언가 소소하게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저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기 전, 혹시 새롭게 활용할 수 있지는 않을지 고민하곤 하는데요, 얼마 전에는 집에 있는 상자들과 남아 있는 자투리 천을 활용해 패브릭 액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환경도 보호하고, 봄을 맞이해 인테리어에 변화도 줄 수 있는 일석이조 패브릭 액자, 지금부터 함께 만들어 볼게요! 준비 재료: 자투리 천(패브릭), 시트지, 상자 뚜껑, 드라이플라워, 글루건, 가위, 딱풀, 스티커 등 각종 데코 도구들 1. 상자 뚜껑에 시트지를 붙여 줍니다. 저는 시공하고 남은 대리석 패턴 시트지가 있어 붙여 봤는데요, 한순간에 고급스러운 대리석 무늬 액자로 변신하더라고요. 시트지의 경우 잘못 붙이면 다시 뜯어내어 수정하기가 어려우니 뒷면의 종이를 한번에 다 떼어내지 ..
방안을 화사하게 만드는 DIY 조화리스 만들기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플라워리스교보생명 공식블로그 가족,꿈,사랑과 함께조화리스로 화사하게 인테리어 해보실래요? #교보생명 블로그 추천 콘텐츠 라이프 내게 어울리는 향수는 무엇일까? 향수 선택 방법부터 보관 요령까지! 요리 입맛 없을 땐 바로 이 밥도둑! 초간단 새우장 금융과 보험 깜빡깜빡 치매, 테스트 한번 해 볼까요? 광화문글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봄편: 정현종,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교보생명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헌 아파트를 새 집으로! 모던+미니멀 리모델링 후기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라는 노래도 있듯이, 누구나 새집에 대한 열망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새집에서만 살 수는 없겠죠. 신축 집에서 살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싹 고치는 리모델링도 훌륭한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도 얼마 전 이웃 동네로 이사하면서 리모델링을 했는데요. 지금부터 입주 23년차 헌 아파트의 리모델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리모델링을 시작하기까지 신혼 때부터 구축 아파트에서만 살다보니 아무리 청소를 열심히 하더라도 한계가 느껴져 늘 새집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렇다고 새 아파트를 찾아 인근 신도시로 이주하기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가 걸리고... 고민 끝에 저희 부부는 헌 아파트를 고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로 결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