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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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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체육꿈나무 장학생 “드림 인터뷰”] 육상(투포환)선수 박시훈 “항상 다음을 꿈꾸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헐크보다 힘이 센 천둥의 신, 무거운 망치를 자유롭게 던지고 잡는 무적의 토르를 아시나요? 초등학생 때부터 토르로 불리며, 육상 투포환 신기록을 쓴 신성이 있습니다. 18.27m를 던져 12년 만에 신기록을 세우더니 이후 3개 대회 연속으로 기록을 갱신하며 초등학교 졸업 전에는 무려 19.17m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주인공은 현재 중학교 1학년인 박시훈 선수입니다. 육상계가 주목하는 샛별이자 교보생명 체육꿈나무 장학생 1기인 그를 만났습니다. 투포환 4년차, 첫 대회 2등 아쉬움에 계속 도전 Q 와~ 키가 엄청납니다. 초등 6학년 183cm를 넘었는데 지금 체격이 어떻게 되나요? 그때보다 조금 더 컸어요. 지금은 187cm에 몸무게는 100kg 정도입니다...
체육 꿈나무 육성, 마음까지 이해해야 진짜 ‘위기’ 예방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올해부터 대한민국 스포츠 리더로 성장할 꿈나무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한지 8개월. 출범식 이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상호 소통이 일어나야 하는데 갑작스런 코로나19로 그러질 못했습니다. 코로나19 시기에 맞춰 특별히 스포츠용품(홈트)을 지원하였지만 제일 중요한 개인 맞춤형 케어를 하지 못했죠. 코로나19로 매년 진행하던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까지 취소된 상황 속에 체육꿈나무 장학생들이 직접 모이는 것이 요원했습니다. 이에 교보생명과 교육재단은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통해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스포츠 심리상담 진단과 기초교육 현장을 진행키로 해 가꿈사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14명의 꿈나무들이 모여 2시간여 동안 알차게 진행된 ‘교보 체육꿈나무 장학생 스포츠 ..
[교보생명 체육꿈나무 장학생 드림인터뷰] 수영선수 노민규 ‘151회 SBS 영재 발굴단’ 출연, 타고난 천재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어 수영 영재로 주목받고 있는 교보생명 체육꿈나무 장학생 1기 노민규(14) 선수를 만나러 가볼까요? 생존 수영에서 기록 수영으로 “처음 수영은 생존 수영으로 시작했어요.” 영재로 불릴 정도로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초등 수영을 제패한 노민규 선수의 첫 수영은 선수 준비가 아닌 학교 수업 대비였습니다. 생존 수영은 말 그대로 물에 빠졌을 때 구조되기까지 버티는 수영법을 배우는 초등 교육 과정입니다. 물에서 노는 것만 알던 초등 1학년에게 수영이라는 종목은 많이 낯설었습니다. 다행이 물을 좋아했던 노민규 선수는 금방 수영에 적응했고, 그렇게 시작한 수영은 어느덧 선수를 목표로 한 운동으로 조금씩 방향을 틀었습니다. ..
2020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최 취소 안내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역사회 재유입·확산됨에 따라 2020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최를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교보생명과 체육단체(공동개최)는 참가자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지역사회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대회 취소 결정을 하였습니다. 대회 취소에 따른 학생 선수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얼음을 가르는 0.01초의 순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쇼트트랙’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지난 8월 3일. 충남 천안 아산 이순신빙상장은 날카로운 금속과 얼음이 부딪히며 내는 경쾌함으로 가득했습니다.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5회) 쇼트트랙 스케이트(이하 쇼트트랙)에 출전한 체육 꿈나무들이 경쾌함의 주인공입니다. 한여름의 빙상경기, 그 스피드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올림픽 금맥을 캐는 쇼트 꿈나무들의 축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중심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
탁구 꿈나무들의 4일간 핑퐁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 탁구’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35회)의 마지막 종목은 탁구입니다. 지난 8월 3일(토)부터 8월 6일(화)까지 총 4일간 전남 광양 실내체육관과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나눠 열렸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 673명의 꿈나무 선수들과 보호자, 코치진 등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미래 체육 유망주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 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믿음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육상, 빙상, 체조, 테니스, 탁구, 수영, 유도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있고, 지난 34년동안 13만5천여명에 이르는 꿈나..
3분의 마법, 은반 위에 아름답게 피어난 꽃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피겨스케이팅’ 대한민국의 스포츠스타,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많은 후보들 중에 누구나 이름을 말할 만한 국민 대표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죠. 은퇴했지만 여전히 피겨여왕으로 불리는 김연아 선수를 롤모델로 피겨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죠. 피겨 꿈나무들을 위한 축제의 장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피겨 스케이트 현장을 소개합니다. 피겨 꿈나무를 위한 축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지난 1985년부터 교보생명이 개최하고 있는 기초체육 종목의 유소년 종합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으로 시작되었죠. 육상, 수영, 체조, 빙상, 테니스, 유도, 탁구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간에서 주..
체조 꿈나무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 체조'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전남체육중고등학교에서 2019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제35회) 체조 경기가 열렸습니다. 각 시, 도 에서 선발된 초등부 1~3학년 꿈나무들이 그동안 열심히 연습했던 기술들을 뽐내는 자리였죠. 무더웠던 날보다 뜨거웠던 꿈나무들의 열정 어린 첫 날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체조장으로 떠나볼까요?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란?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1985년부터 미래 유망주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보생명이 후원하고 있는 대회입니다. ‘어릴 때부터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길러야 인격과 지식도 잘 자랄 수 있다’ 는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믿음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육상, 빙상, 체조, 테니스, 탁구, 수영, 유도 등 7가지 종목으로 이루어져..